미국 조지아주 케네소(Kennesaw, Georgia)**에 있는 Roberts Court 스트립 몰(쇼핑센터)의 Barrett Parkway에 위치한 옛 애플 공식 리셀러(대리점) 건물.

1980년대에 설치된 오래된 무지개 색상 Apple 로고 (1977~1998년 사용)가 녹슬고 방치된 상태로 남아 있는 곳으로 유명해요.

실제 애플 직영 스토어가 아니라 과거 애플 제품을 판매하던 공인 대리점이었고, 가게가 폐쇄된 후 로고만 남아있다.

수십억 달러를 들여서 폰 한 대도 못 팔고 매장을 차렸네. 정말 천재적인 사업 수완이지?

모든 폰을 쌓아두고 매장은 열지도 않았어. 천재적인 계획이야.

한 대도 팔리지 않고, 사용되지도 않고, 그냥 호화롭게 썩어가기만 기다리고 있겠지. 전부 새 제품이었는데. 단 한 대라도 팔았을까? 모든 걸 팔 준비는 다 해놓고는 결국 팔지 않았어.

정말 천재적인 사업이지? 그 많은 돈을 들여서 수리하던 걸 마치 세상이 끝난 것처럼 5분 만에 내버려 뒀네. 수백만 달러가 낭비됐어. 폰은 단 한 대도 안 팔렸는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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