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습니다 🇺🇸

오늘 밤, 우리는 250주년을 시작하며 미국의 가장 큰 생일 양초로 워싱턴 기념비를 조명할 것입니다.

우리 나라는 한 인간의 생각이나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것이 아닙니다.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서쪽 대양을 바라보며 영광과 신을 찾아 항해를 시작했을 때, 그가 발견한 땅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세 척의 배는 미지의 세계로 향했고, 아무도 가보지 못한 곳으로 나아갔습니다. 그들이 발견한 것은 역사의 흐름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들은 황무지에 정착했고, 땀 흘려 새로운 세상을 건설했습니다. 유럽 문명에 뿌리를 두고 있었지만, 자유의 불꽃을 품고 떠났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그 불꽃은 선원들에게도 타올랐습니다. 한밤중의 어둠을 가르며 말을 탄 폴 리비어는 식민지 주민들에게 선택의 순간이 왔음을 알렸습니다.

폭정에 맞설 것인가, 아니면 죽음을 택할 것인가. 애국자들은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제국에 도전했습니다.

굶주리고, 수적으로 열세이고, 무기도 부족했던 미국인들에게는 희망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때 워싱턴 장군은 불을 끄지 않고, 밸리 포지의 얼어붙은 고통 속에서도 병사들을 이끌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 라파예트 후작, 스페인의 베르나르도 데 갈베스, 폴란드의 도이치 코슈스코와 같은 동맹국들의 도움으로 미국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군사적 승리 중 하나를 거두었습니다.

신의 섭리와 굳은 의지를 가진 남녀의 힘으로 미합중국이 탄생했습니다. 그리고 영원토록 울려 퍼지는 미국의 선언은 자명한 사실임을 분명히 합니다.

모든 국민은 창조주로부터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부여받았으며, 그 권리에는 생명과 행복 추구가 포함됩니다.

출처:백악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