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명령에 군인들이 아이들을 구하러 가는 - 고문을 당한 아이들 - 유전자 실험 - 성노예 터널 어린이 - 3W

유엔뉴스 승인 2021.02.04 12:28 | 최종 수정 2021.02.20 18:19 의견 2
군인들이 지하에 어린이들을 구하러 가는 중
지하 터널
지하 터널에서 구출작전 중
지하터널 입구
지하터널에서 구조받고 있는 아이들.
그림을 보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수가 있다.
구출한 갓난 아이를 보고 미국기에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트럼프 대통령의 명령으로 군인들이 수천명의 갓난 아이와 어린이들을 구출하고 있다.

이 아이들은 유전자 실험 과 고문 (최고의 고통에서 나오는 피를 마시는) 성노예 등.

수천명이 지금 지하로 부터 해방되고 있다고 군장병은 전했다.

너무 슬픈일이 미국과 전세계에 일어나고 있었다는 것이 믿겨지지가 않는 다고 전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딥스와의 전쟁에서 꼭 성공하는데 충성을 다할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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